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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서에 AI를 태우다 — Q&A·퀴즈, 그리고 저작권 항로 조정

Gemini 기반 근거 인용 Q&A와 이해도 퀴즈를 올리고, 저작권·광고 정책에 맞춰 항로를 조정하고, RWA·리퀴드 스테이킹 카테고리로 해역을 넓힌 열흘간의 기록.

UnderwayAIPolicy

항해 기록

6/22 — AI 승선. Gemini 기반 기능을 한 번에 올렸다. 백서 근거 인용 Q&A(인용 문장 하이라이트 + 스트리밍 타이핑 효과), 백서→구조화 JSON 배치 파이프라인, 섹션별 이해도 체크 퀴즈 자동 생성까지. 로직과 메커니즘은 별도 문서로 남겼다.

6/23 — 항로 조정. AI를 태우자 법적 화물이 늘었다. AI 기능 관련 저작권·개인정보 고지, AI 패널 면책 문구, 서비스 이용약관(/terms) 신설. AdSense 저작권 정책에 맞춰 백서 상세 페이지에서 광고를 분리하고 원문 출처 고지를 강화했으며, 고위험 제3자 백서 5종은 게시에서 내렸다. 같은 날 홈에는 자동 슬라이드 캐러셀과 랜덤 백서 CTA를, 퀴즈·Q&A에는 UI 언어(한/영) 연동을 붙였다.

7/1 — 해역 확장. RWA 카테고리 신설(ERC-3643·ERC-3525, MakerDAO·Centrifuge)과 리퀴드 스테이킹 카테고리(Lido·Jito는 자체 해설로), 리스테이킹·DePIN 서브카테고리까지 백서 10종 이상을 편입했다. 기준은 저작권 안전 편입 정책 — permissive 라이선스 문서를 우선하고, 그 외는 자체 해설로 다룬다.

판단

이 배의 화물은 남의 저작물(백서)이다. AI 기능으로 배가 좋아질수록 저작권이라는 암초도 커진다 — 그래서 기능을 올린 바로 다음 날 광고 분리·출처 고지·고위험 화물 하역을 했고, 이후의 모든 편입은 "안전 편입 정책"이라는 해도 위에서만 진행한다. 참고로 이 항해의 출발점에는 3~4월의 AdSense 심사 대응이라는 앞선 기항지가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