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그래프인가
숫자 표만으로는 패턴이 안 보인다. 매출 데이터셋 하나로 그래프 유형별 목적을 매핑하며 실습했다.
| 그래프 | 언제 쓰나 |
|---|---|
| Line | 시간에 따른 추세 |
| Bar / Grouped Bar | 범주 비교 / 범주+세그먼트 비교 |
| Pie | 비율 |
| Histogram | 분포 |
| Box | 이상치·중앙값 |
| Scatter | 두 변수의 상관관계 |
| Heatmap | 행/열 매핑 |
실습한 것들
- 월별 매출 추세를
marker='o',linewidth=2,grid=True로 그리기 - 지역별로 여러 선을 한 그래프에 그리고
legend추가 - 지역 × 제품을
hue로 나눈 Grouped Bar autopct='%.1f%%'로 비율을 표시한 Pie- 서로 단위가 다른 두 지표를 Twin Axis(이중 축)로 겹치기
- 값의 범위가 극단적일 때 Log Scale 적용
- 특정 막대만 색으로 강조하고,
annotation으로 주석 달기
한글 폰트와 스타일
plt.style.use("seaborn-v0_8")
plt.rcParams["font.family"] = "Malgun Gothic"
plt.rcParams["axes.unicode_minus"] = False한글이 깨지거나 마이너스 기호가 네모로 나오는 문제를 rcParams 로 해결하는 건, 실습 내내 반복되는 필수 세팅이었다.
3C 원칙
마지막 정리는 시각화의 태도였다 — 명확성(Clarity)·일관성(Consistency)·맥락(Context). 화려한 그래프보다, 보는 사람이 한눈에 메시지를 읽을 수 있는 그래프가 좋은 그래프다.
정리
같은 데이터도 어떤 그래프로 그리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. 이후 EDA에서 분포·상관을 확인할 때, 여기서 익힌 그래프 선택 감각이 그대로 무기가 됐다.